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후위기시민참여 캠페인 '2024-어쓰런:커피똥의 부활'이 D-2,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소행은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달 간 불철주야 다양한 활동 현장을 헤집고 다녔는데요! 그 노력의 결실이 9월 28일 토요일오전 10시망원한강 서울함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약 350명의 참여가 확정된 가운데 당일 서울함공원에는 기후위기에 목소리를 내려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일 계획입니다. 아직 어쓰런 참여를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지금 참여해보세요! 60여개의 카페에서 모이는 커피박이 얼만큼인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소행이 2024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추석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기후변화를 눈앞에서 지켜보면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시간이 이제 많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소한행동으로 지구를 지킨다는 말은 한가한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소소한행동들이 모이고 쌓이면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기후위기의 당사자인 어린아이들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9월 7일 토요일 강남에서 역삼까지 총 3만명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지소행은 이번 행사에 9명의 사람과 1명의 강아지가 참여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모을 때 패러다임을 바꿀 쑤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기후정의행진을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