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행의 지구인 인터뷰 시리즈
🌏 환경을 지키는 지구인-터뷰 : 우리는 지구인
🦸 인천광역시 권민 지구인
운동이나 공부 대신, 봉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을 만났습니다.
2022년 서촌으로 와 종이팩 봉사활동을 하고, 다시 영등포로 출근했던 권민님.
환경의 '환'자도 잘 몰랐지만, 작은 실천이 만드는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1년 4개월 동안 서촌 지구봉사단 활동을 하셨는데요. 현재는 정기후원자로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어떤 마음으로 봉사와 후원까지 이어갈 수 있었을까요?"
지소행의 든든한 지구인 권민님을 소개합니다.
① 1년 4개월 동안 봉사로 하루를 시작한 직장인
② 산책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봉사도 곁들이는 서촌 지구봉사단
③ 봉사든 기부든, 중요한 건 꾸준히 이어가는 것!
Q. 권민님 오랜만이에요! 서촌 지구봉사단은 5기부터 12기까지 활동하셨죠?
Q. 당시 하루 루틴은 어땠나요? 주변 반응도 궁금해요.
Q. 서촌 지구봉사단이 21년 6월에 시작해 벌써 5년이 다 되어가는데요.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Q. 감사하게도 봉사 이후 정기후원까지 해주셨어요. 어떤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나요?
중학생 때부터 한 국제구호단체에 5,000원씩 꾸준히 후원해왔어요. 나중에 돈을 벌게 되면 다른 곳에도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활동이 끝날 즈음 간사님께 후원할 수 있는 곳을 여쭤봤는데, 지소행을 추천해주셨어요. 사실 지소행이 봉사활동을 하는 곳인 줄만 알았지, 후원도 가능한 줄은 몰랐거든요.
1년 넘게 지소행의 활동을 지켜봐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신뢰가 갔어요.
예전에는 후원은 큰 금액이어야 의미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금액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금액도 모이면 결국
단체의 활동을 움직이는 힘이 되니까요.
Q. 환경을 위한 실천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나에게 지소행이란?
💛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곳
서촌 지구봉사단이 나에게 남긴 것은?
👥 우정!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
지구인에게 한마디!
💌 봉사든 기부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사회적협동조합 뉴스레터, 월간 지소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