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뭔 뜬 구름 잡는 소리 냐구요? 😯 국내 최초, 세계 최초 종이와 종이팩의 헤어질 결심을 이야기하는 노래가 탄생했습니다. 종이와 종이팩은 헤어져야 하는 존재들이라는 사실, 이제 모두 알고 계시죠? 종이와 종이팩의 결별을 이야기 하는 노래(🎵), '그래, 이제 안녕'은 아산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12기 소프트콘팀🍦(조민곤 조합원 참여 및 뮤비 출연)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절절한 멜로디를 통해 종이팩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소셜 프로젝트입니다.
[ 그래, 이제 안녕 뮤직비디오 보기 ]
'그래, 이제 안녕'은 종이와 종이팩의 분리배출을 연인의 결별로 상징하는 절절한 가사와 나름(?) 중독성있으면서도 은근히 기억에 남는 멜로디가 합쳐진 이별의 노래입니다. 국내 음원사이트에모두 등록되어 있으니 멜론, 바이브, 스포티파이, 플로, 유튜브뮤직, 애플뮤직에서 지금 '그래, 이제 안녕'을 검색하여 들어보세요!
월간 지.소.행 7월호를 통해 전해드렸던 소식, 코끼리 프로젝트의 지구를 지키는 수수한 클래스가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시연을 마쳤습니다. 코끼리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협동조합이 공익적 프로그램을 함께 만드는 협업 프로젝트로 지.소.행은 수수공예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순환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었는데요, 그 이름은 바로 '쓰레기로 버려지는 우유팩, 다시 종이로!' 입니다. 👏
지.소.행이 수업 지도안 및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수수공예 협동조합이 재생종이 만들기 키트 제작 및 2차 공에 구성을 맡은 이번 프로그램은 우유팩 종이죽으로 직접 재생종이를 만든 후 도장, 압화 등의 과정을 거쳐 하나의 공예품을 만들어봄으로써 우유팩의 재생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그 재활용가치를 느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충무로에서 종이팩 수거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신한DS 임직원의 참여로 시연이 진행됐습니다. 지.소.행은 이번 시연을 시작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개선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